고민상담
진로를 어찌해야할까요........
차분하고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나 상담직이 잘어울리고 고상한분위기를 살려보라는말을 많이듣는데 뭘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어떤자격증이나 직업이떠올라?
오늘 들은 추천직업은 보건교사.찻집.상담가.붓글씨나 서예. 손글씨 선생님. 꽃집
지금당장 직업도 방향도 감이안와서
말을 이쁘게하고 화난사람도 화를가라앉게만든단말을 많이듣고.목소리가 교양있어보인다거나 유학갔다왔냐는말을 많이들어요
근데이걸 이 애매한나이에 원무과를다니며 어찌해야 내가 나아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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