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명절 대이동시 꼭 고속도로만 가야할까요?
항상 운전시 고속도로 또는 추천도로(네비)가르켜 주는데로만 갔는데요 간혹 샛길 이어지는길을 알고서 갔는데 더 빠를 때가 있더라고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명절 이동시 통상적으로 내비에 의존하여 고속도로 를 이용하고 또 휴게소를 이용하지요.그러나 네비의 의존도를 탈피하여 국도를 이용시 주행시간을 단축하는 면이 있지만 신호등 여러가지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익숙한 고속도로를 이용을 선호 하지요.
안녕하세요 가능한 내비게이션이 향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알고 있는 샛길이 만약 사고 등으로 막히게 되면 더욱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속도로가 더 밀려서 그 쪽 동네 길을 잘 알고 있다면 국도와 고속도로를 같이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네비게이션이 100% 믿음직하지는 않습니다.
고속도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국도는 돌아가는 경우가 꽤 있어서 더 잘 가는것 같지만 더 많은 이동거리가 소요되어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국도에 고속도로 못지 않게 차가 몰릴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 차량 정체 + 신호등까지 겹쳐 답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주로 직진으로 이동하는 고속도로와 달리 국도는 잘 모르는 길을 가야한다는 부담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고속도로를 이용한다고 생각합니딘. 다만 간혹 국도로 우회하여 막히는 구간을 비교적 수월하게 넘기고 잘 달리는 구간으로 다시 진입하여 대성공을 거두거나, 구간에 따라서는 국도가 오히려 더 빠른 경우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왠만하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고속도로가 밀려 새 길로 빠진 적이 있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길을 잘못 빠지면 나오지도 못하고 들어가지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고속도로를 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명절대이동시 꼭 고속도로만 가야하나요.고속도로 이외 지방도로를 잘안다면 고속도로 이용하다가 지방도로 이용으로 고향에 발리도착할수 있습니다 .지방도를 잘모르면서 잘옷들어가면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이라면 수원이나 평택에서 지방도로 이용하고 부산다와서는 고속도로 이용할수 있다면 톨비도 아까고 시간도 단축할수 있겠죠 .가끔 고행가시는분들은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귀성 귀경하시기 바랍니다.
시내도로든 고속도로 상관없이
복불복 입니다
가는길이 정체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달라 집니다
명절 대이동시라고 하셨으니
정체가 최고조 라고 본다면 국도를
이용 해도 될듯 합니다
보통때라도 그렇게 큰차이는 없습니다
보통은 고속도로 정체시 자기가 선호
하는 길이 있는것 같습니다
명절에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면서 고속도로나 지방도로까지 거북이 운행이 됩니다.
잘 아는 길은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고속도로보다 더 빠르게 갈수 있으므로 교통상황에 따라 선택하는것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