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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과거 겨울철되면 강원도 스키장에서 재미있게 탄 기억이 있습니다. 결혼하고 아예 못가고 있는데 최근 스키장 찾는 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거의 40% 급감하고 았다는데 결국 기후 영향이 가장 큰가요? 아니면 경제적 여견으로 못가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안경곰70
스키장의 경우는 기후와 관련없이 눈이 내리지 않더라도 인공눈으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기후 영향과는 전혀 관련성이 없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이 문제가 되니 레저 활동 같은 곳에서 지출을 줄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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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현재 나라가 경제적으로도 좋지못하고 개개인이 지갑을닫고 있는형편이다보니 스키장을찾는사람들이 감소한것같습니다. 자영업도 장사가잘안된다고합니다
진실한낙타288
스키장의 개장은 비슷합니다.
기후영향보다는 아무래도 경제적인 여유가 그만큼 줄었기 때문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역시 매년 가고 싶지만 그게 쉽게 되지가 않네요.
고귀한거미8
제가 스키장 매년가지만 인구가 예전 대비 줄긴줄었습니다.
기후 영향은 개장일 폐장일 수년간 지켜봤을때 비슷하기 때문에 아직 적다고 봅니다.
경제의 불확실성이라던가 겨울스포츠에대한 프로모션등 부족이 더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경제적인 문제도 큽니다. 리프트권 숙박 교통 장비까지 생각하면 체감비용이 예전과는 확실하게 다르더라구요 결혼이나 육아 이후엔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기후 그리고 경제여건이 결정타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