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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초비상

고민이 있습니다.밑에 글을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초비상입니다.고민이있어 아하에 글을 적어내려가봅니다.어제 제 친구의 썸남이 저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래서 답장을 했고 그아이가 저의 친구를 좋아한다는 것 쯤은 알고있었던 저고 제친구도 그아이를 좋아한다는 걸알고 있었기에 몇일 전부터 이어주기위해 열심이 서포트?같은걸해줬습니다.근데 제가 그아이와 제친구를 이어주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이상한 기분이 싹을 티우고있었습니다.왜인지는모르겠지만 제가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끼는것 같습니다.그렇게 조금씩 등감에 사로잡혀가던 도중 제친구의 썸남이 오늘 고백한다고 하였고 그아이는 저에게 서프라이즈를 같이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제친구가 그아이와 사귀면 이 열들감도 사그러들지 않을가?해서 오늘 그두 아이들을 이어줬고,그 아이들은 이쁜연애를 시작할일만남았습니다.하지만 여전이 제 친구가 부럽고 그럴수록 질투가 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제가 친구한테서 떠나주는게 맞을까요?제가 천하에 못된 아이라서 그럴까요?아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친구의 썸남이 질문자님께 오작교 역할을 부탁하셨다는 건 그 친구 분이 질문자님과 매우 가까운 관계에 있다는 의미인데 질문자님의 입장이 매우 곤란할 것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친구분과만 관계를 끊는 것보다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시면서 친구와 그 남친 사이에는 끼지 않은 채 마음을 정리하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질문자님께도 좋은 인연이 나타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