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전 작품 위주로 추천드립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생땍쥐베리의 <어린왕자>, <인간의 대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입니다.
본 소설들은 단순한 재미를 위한 소설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심리, 철학적인 부분을 잘 스며들게 이야기가 구성되어있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어서도 읽을 수 있고, 그 시기마다 다른 감동을 가져다 줄 수 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고전 작품들입니다.
<변신>은 삶의 부조리와 소외, <데미안>은 현실에 대응, 도전하여 영혼의 발전, <어린왕자>는 현대인들의 공허한 삶과 그에 대한 철학적 해법을 고민, <인간의 대지>는 인간다움에 대한 철학적 고찰, <노인과 바다>는 용기, 자기극복, 그리고 인간의 존엄에 대한 철학적 가치 등 우리의 삶과 관계되는 이야기들이어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