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 노동조합이 파업중이긴 하죠.
하지만 공사 측은 대대적인 대비책을 마련했습니다.
여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항공기 운항 등 정상적인 공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체계가 다 있습니다.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관리하는 등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합니다.
인천공항 출국장 등 주요 서비스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고 정상 운영 중입니다.
물론 체크인이나 수하물 처리 등 일부 과정에서 약간의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야 있지요.
파업이 있다고 공항이 멈추는 건 아닙니다.
깁노적으로 핵심 업무에는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