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치매기가 약간 있는 부모를 부양하는 데 있어, 잘 모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친구가 아직 요양원에 모실 정도는 안되고, 약간 치매기가 있는 부모를 부양하는 데 있어 어려운 점이 많답니다. 그렇다고 합가해서 모실 수도 없는 상황일때, 잘 모시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들만의 힘으로 부모님 모시기 현실적으로 많이 힘드실거 같습니다. 직장이 있으시면 더욱 그렇구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어르신 도우미 분들이 있는데 그런 혜택을 최대한 찾아서 활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치매가 어느정도 있는 부모님을 잘모시려면 같이 사는것보다는 가까이 살면서 자주 찾아뵙고 연락을 자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점점 증상이 심해지시면 정말 힘들텐데 가까이라도 살아야 항상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전문적으로 치매노인들을 케어하는 관리사님을 고용해서 부모님을 돌보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보여지는데요.
남한테 늙고 노쇠하신 부모님을 맡긴다는게 아무래도 불안할수있기 때문에 집 구석구석 CCTV설비등을하고 전문관리사 를 배치하여 부모님을 케어하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일것 같습니다.
합가가 불가능한상황이고 직접방문해 돌볼여력이 안된다면 이게 최선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