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미술작품의 다른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작용합니다.
작품의 가치가 작품의 가격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비례합니다.
보통 작품의 가치는 작가의 인지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해당 작가의 이력과 경력이 중요합니다. 어느 학교 출신이며 어디서 전시를 했고 해당 작가의 작품이 어디에 소장되어 있는지, 누가 가지고 있는지 등에 따라 가격이 정해 집니다.
작품은 공산품이 아니기에 작가가 1년에 10점을 만들 수도 있고 1점을 만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기있는 작가의 경우 보통 갤러리에 소속되는데 인기작가의 경우 몇년간 작품이 예약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