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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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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는 상사가 장난식으로 술 마시자

마시러 갈래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전 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사실 가고싶진 않아요

그래서 오늘도 가자했는데 그냥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했다가 옆에 사수분이 나는 안힘드냐 라고 넌지시 말하고 같이 술마시러 가더라구요

굳이 맞춰가면서 술을 마시면서 사회생활을 해야할까요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이라면 억지로 사회생활하기 위해 맞춰가면서 까지 술자리 참여할건가요?
(물론 술자리는 엔빵임 사주는 거 없음)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사회생활과 술자리는 관계를 뗄레야 뗄수는 없는데 본인의 건강이 가장중요하니까 술은 가끔 따라가서 마시고 일로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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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생활하면서 참 어려운 것 같아요~술을 안좋아하시는데 상사가 술한잔하면 안먹을수도 있고,근데 정말 먹기싫으면 딱부러지게 얘기하고 안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그럼 다음부터 술먹자고 얘기조차 없을꺼에요~

  • 사장이 가자고 해도 거절할 판인데 상사 정도야.. 이런 마음가짐으로 거절하세요.

    거절할 때 이유를 분명히 말하는게 좋습니다.

    술을 안 좋아한다고 말해도 되지만,

    건강상 이유를 드는게 제일 좋습니다.

    간이나 위가 안 좋다고 말 하는데 술 마시자고 하면 그게 인간입니까?

  • 요즘 어떤시대인데 그런 상사가 있나요

    듣고보니 참 화가나네요

    더구나 술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같이 가자는건

    거의폭력 입니다 참 나쁜사람 입니다

  • N빵인데 같이 술마시자? 누구도 안좋아합니다.

    상사가 개념이 없네요.

    근데 사수도 그렇게 맞춰주니까 그 문화가 그렇게 잡힌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의 건강과 개인 생활을 희생하면서까지

    술자리에 맞추어 줄 필요는 없습니다

    정중하게 거절하는 습관을 들이고

    굳이 참석해야 한다면 술 보다는 음료를 마시면서

    대화에 집중하여 관계를 밎는 것이 장기적인

    회사 생활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솔직히 엔빵하는 술자리면 누구도 가기 싫을겁니다.

    특히나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손해보는느낌도 있을것이고요.

    저도 술을 좋아하지 않고, 내돈들어가지 않는 회식자리도 왠만하면 안가는편이라서 질문자님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술자리를 너무 좋아하는 상사가 가자고 한다면 매번 가기는 그렇고, 세번에 한번꼴은 가주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아이고 참 난감한 상황이시네요 제생각엔 본인 돈까지 내면서 원치않는 술자리를 억지로 갈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사수분 눈치가 보일순있는데 그런식으로 매번 끌려다니면 나중엔 거절하기가 더 힘들어지거든요 차라리 술은 못해도 평소 업무시간에 싹싹하게 잘하면 되는거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본인 생활을 챙기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지금은 억지로 먹이는사람은 흔치않아요.정중하게 거절하되 상대방 이 기분안 나쁘게 말하는것도 필요합니다.강 요한다면 그것도 괴롭힘입니다

  • 제 생각에는 억지로 술자리에 계속 맞춰 갈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은 개인 선택을 존중하는 분위기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관계 때문에 부담된다면 가끔만 얼굴 비추고 먼저 빠지는 방식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술을 마시지 않아도 예의 있게 거절하고 업무는 성실히 하는 것입니다. 사회생활은 필요하지만 자신이 불편할 정도로 맞출 필요까지는 없다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에서 상사가 술을 권하는 상황은 흔히 겪는 고민이죠. 꼭 맞춰서 술을 마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관계 유지와 분위기 파악이 중요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저는 참석해요. 어쩔 수가 없어요. 남의 돈 받아먹으려면요. 적당히 놀아주고 적당히 즐겨줘야 상사도 좋아하고 일이 편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