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청약에 유리한 케이스가 맞을까요?

일단 저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보 알려드립니다33살이고 4년 재직중이며 현 회사의 계약연봉은 4840만원입니다.그리고 제가 가진 재산은 자동차가 한대이며, 현재는 원룸에 살고 있고 토지나 아파트는 미보유입니다.(미혼)

청약은 38회차까지 했고 총 400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그리고 어머니는 아버님과 이혼한 상태이고, 동생은 지금 32살이며 재직중입니다.저랑 어머니 동생모두 주택이 없고, 어머니는 현재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입니다.어머님은 지금 실업되신 상황이고, 이런 경우 청약은 어느 케이스에 해당하고 어떻게 지원해야 유리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일반공급보다 생애최초아니면 청년 틀별공급쪽이 더 유리할 거 같습니다.

    지금 무주택기간이 쌓이셨고 자동차 외에 따로 부동산같은건 없으신거죠??

    일단 지금 청약횟수로 공공분양 일반공급 당첨되기 힘듭니다.

    미혼이시고 부양가족 점수도 낮으시구요...

    -> 청약횟수가 높아야하는데 이건 시간을 빨리 돌리거나 되돌릴 수 없기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ㅠ

    그나마 유리한건 청년 특별공급인거같은데요..

    지금 무주택자이시니 신청가능하시고 일한기간 길수록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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