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생활 힘들고, 짝녀 보고싶다고

군대에서 생활 힘들고, 짝녀 보고싶다고 자살 시도하면 치료 후 면제 시키나요? 부모님의 아는 지인의 아들이 군대에서 자살 시도해서 쫓겨났다던데 진짜로 쫒겨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자살 시도는 절대 해결책이 될 수 없어요. 군대에서 자살 시도는 본인과 가족, 그리고 부대 전체에 매우 큰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힘든 상황이라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게 좋아요. 군대에는 병영생활 상담관이나 군 상담 장교가 있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있다면 꼭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길 추천드려요.

    개인적인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저도 군 생활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마다 부모님과 통화하고 휴가 나가서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면서 이겨냈어요. 힘들 때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하신 군대에서 생활이 힘들고 짝녀 보고 싶다가 자살 시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정신이 아픈 사람은 군대에서 더 머물지 못하게 하고

    강제 전역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군대 생활을 하다가 힘이 들거나 선임병들에 의해 구타나 괴롭힘으로 인해 자살 시도를 한 경우 의병제대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군대에서 가혹 행위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다 결국 자살 시도을 한 경우 이를 소송을 통하여 보훈 대상자로 인정 받은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 군대에서 생활이 힘들고 사랑하는 사람 보고 싶다고 자살 시도를 하면 치료 뒤에 면제가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분명 제대를 시킬 것인데 분명하게 의사제대 (몸에 문제가 있어서 제대한 것)

    임을 명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