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키도 크고 체중이 40중후반이라면 병역판정에서 신체검사가 까다로울 수 있겠네요. 보통 3급에서 4급 사이에 걸치는 경우 결과가 명확하지 않을 때 7급 판정을 받을 수 있고, 이럴 때는 재검사를 요청받는 경우가 많아요. 재검 후 결과에 따라 최종 판정이 나오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리는 게 좋겠습니다.
모든 절차가 복잡하고 불안할 수 있지만, 한 번에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아드님과 가족 모두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