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께서 수술하시고 회복중이신 거 같은데, 그럴 때는 저의 경험상 먹는 것을 사가기보다는 퇴원후 맛있는 것을 사먹을 수 있도록 현금으로 얼마 봉투에 드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달 전에 언니가 수술을 해서 면회시간대에 잠깐 가려고 전화했는데 그냥 오라고 하더라구요. 빈손으로 가서 그냥 봉투만 전해주고 왔습니다.
병문안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음료나 과일등이 가장 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환자 병명에 따라 제한되는 음식이 있을수도 있는 만큼 아무거나 사갈수 없기 때문에 가장 호불호가 적고, 환자 본인들이 먹지 않더라도 다른 병문안객이나 보호자가 섭취가능한 음료정도 간편하고 좋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