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축의금 받은만큼 내는게 맞는건가요~?

예를들면 제가 결혼할때 거래처에서 축의금으로 50만원을 냄

제가 갑쪽이고 거래처는 을

이번에 거래처 사장님 아드님이 결혼을 하시는데

저도 50만원을 내는게 맞나요~?

개인대 개인이라면 받는만큼 주는게 당연한건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보면 회사와 개인이라...

축의금 내는게 아깝다는건 아니고여....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거래처축의금을 받은만큼 내는것이 맞기는 하겠죠.부담이 된다면 30만원정도라도 하세요.근데 받은만큼 주는것도 맞기때문에 고민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 기브앤테이크라는게 있습니다.

    뒤에서 말이 나올수 있으니까 그냥 그대로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50만원이면 진짜 많이 주셨네요.

    아무튼 잘 다녀오세요!

  • 아무래도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이 부분은 정확해야 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받은만큼내는게 당연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에 50만 원을 받았는데 20만 원이나 30만 원을 한다면 상대방이 엄청 화가 많이 날 것 같은데요 그냥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예를들면 제가 결혼할때 거래처에서 축의금으로 50만원을 냄

    제가 갑쪽이고 거래처는 을

    이번에 거래처 사장님 아드님이 결혼을 하시는데

    저도 50만원을 내는게 맞나요~?

    ==> 가급적 해당 금액 만큼 지불하시는 것이 나중에 떳떳하게 행동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 나중에 약점으로 작용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요즘 부조금도 상부상조라 받은만큼 하는게 상식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상황이 괜찮으시면 인사부나 경영지원부에 연락해서 회사차원으로 화환도 보내드리면 더 괜찮겠죠.

  •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원칙이긴 하지만 50만원 받으시고 부담되신다면 그 반 언저리에서 돌려주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20-30선이요

  • 거래처 사장님이 작성자님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은 작성자님을 개인보다는 "갑"의 위치에 있는 회사 사람이라서 그렇게 50만원을 한것 같습니다. 거래처 사장님 아들 결혼을 한다면 20만원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헐 거래처분께서 예전에 50만원 주셧군요. 이런것들은 그냥 주고 받는게 좋은걸로 보입니다!

  • 갑 입장도 을 입장도 경험을 해 봤을 때 을은 갑이 고객이니 50만 원은 회사 차원에서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닙니다. 축의금으로 포장된 영업비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을의 사장님 자녀 결혼식에 갑은 회사 차원이 아닌 개인이 하는 것으로 굳이 50만 원 할 필요는 없고 실제 50만 원 하게되면 거래처 사장님은 상당히 부담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20만 원 정도가 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 거래처에서 축의금을 50만원을 받았으면 받은만큼은 해세요~그래야 떳떳하고 찝찝하지도않아요 10~20만원 다른데에 덜 쓰시고 50만원하세요~

  • 거래처 축의금 받은만큼 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다른데서 절약하시고 받은만큼 주는게 맘도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깝다는 생각은 접으세요.

  • 상부상조라는 말이 있잖아요. 거래선에서 50만원을 한다고 똑같은 돈을 내면 좋겠지만, 어려우면 적어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형편에 맞게 하셔야 서로에게 부담되지 않으니까요~~

  • 거래처의 축의금을 받은만큼 내는게 맞습니다 결혼하실때 50만원 받고 좋으셨을테고 지금 그때보다 물가가 많이 올랐을꺼고 너무 상황이 안되시면 30이라도 내시는게 좋아 보여요

  • 안녕하세요.

    본인 결혼 하고 거래처 사장님 자녀

    결혼은 비중에 조금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본인 결혼에 거래처 사장님이 50만원

    축의금 하셨다면 30만원 정도는

    축의금 으로 내시는게 원만해 보입니다.

    경조사 횟수가 사람마다 똑 같지

    않을텐데 경조사비를 항상 똑같이

    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제가 보기에는 나중에 뒷말때문에라도 받은만큼 그대로 주는게 나아보입니다. 금액이 부담스럽겠지만 받은게 있으니 그냥 다시 그대로 내는게 좋아보여요

  • 거래처 사장님이면 글쓴이는 일반기업체 직원일텐데 똑같이 50만원을 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성의는 보여야 할것 같습니다.

    30만원 정도 하는게 적당할듯 합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하시길...

  • 안녕하세요? 축의금 주신분은 갑을 관계를 떠나서 낸만큼 바라고 있을겁니다. 물론 회사의 어떤 이익의 모든것이 포함 되긴 합니다만 .그리고 50만 받았는데 30만 축의금 하면 왠지 좀그렇지 않을까요 ? 물론 나의 경제적 어려움이 있다면 10만도 할수 있는게 우리 인간사가 아나겠습니까 ?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다면 받은 만큼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 회사와 거래처 관계여도, 다 사람사는 일이지 않습니까

    50을 받았다면, 50으로 돌려드리는 것이 사람대 사람으로 도리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