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장로교와 감리교 선교사가 가장 먼저 들어와서 우리나라에서는 교세가 큽니다.
우선 장로교는 16세기에 종교개혁의 영향으로 일어났는데, 캘빈의 신학을 중시하여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론을 신봉합니다. 정치제도로는 장로정치를 합니다.
감리교는 장로교보다 한 세기 정도 늦게 영국의 성공회를 개혁하려는 웨슬레의 영향으로
생겨났습니다. 장로교의 예정론에 반대하는 알미니안 신학을 가지고 있고,
사람의 책임을 강조합니다. 이 교파는 우리나라나 미국에서 두번째 큰 교단입니다.
정치제도가 감독정치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변형된 감독정치를 합니다.
침례교회는 정교분리를 주장한 사람들에서 기원합니다.
종교개혁시에 생겨났고, 믿는 자들만의 침례와 교회 구성을 주장합니다.
즉 나자마자 기계적으로 모든 이에게 주는 유아세례를 반대하는 데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침례교의 핵심은 언제나 초대교회의 신앙의 순수성 회복입니다.
결교회와 순복음은 둘 다 웨슬레 신학의 영향이 있습니다.
두 교파 모두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부터 생겨났습니다.
성결교는 말 그대로 중생과 성결 즉 성화를 강조합니다.
이에 비해 순복음은 성령 받은 증거로 방언을 강조합니다.
두 교파 모두 성령의 역동적 사역을 강조하지만 위 사항이 다릅니다.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