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우리 나라 국민들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1위로 약 12g(나트륨 4900mg)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권고량인 5g(나트륨 2,000mg)의 약 2.4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우리의 식습관 문화는 국과 찌개, 그리고 반찬이 있어 자신도 모르게 식염(나트륨)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WHO에서 권장하는 나트륨량 준수는 어려울 듯 하네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수명이 짧아져야 하는데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