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악몽 꾼 것 같은데 꿈 해몽 좀 해주세요.
너무 생생해서 무서웠습니다.
현실에서는 여자친구랑 자고 있었고 고양이 5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잠들게 된 후 꿈을 설명 하자면
실제로 여자친구와 저가 자고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인 상황인데
저는 잠자다 일어나서 침대 쪽을 바라 보았는데 저희 고양이가 새끼를 낳고 후다닥
다른 곳으로 도망갔습니다.
저는 갓 태어난 새끼를 여자친구가 침대에서 움직이다 발로 찰 까봐서
일단 일어나보라고 했는데 일어나지 못하는 상황 이였고
저는 일단 불을 켜기 위해서 스위치를 눌렀는데
작동 하지 않았습니다.
작은 방 거실 전부 불이 꺼져 있어 아주 어두운 상황이고 모든 방 스위치를 눌러보았지만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새끼가 어떻게 됐을까봐 걱정해서 안방으로 일단 다시 돌아갔는데
그곳에는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들이 없었습니다.
핏자국 같은 자국만 있었고요 (어두워서 잘 안보임)
그렇게 불을 켜는 방법을 한참을 찾다가 두꺼비집이 다시 작동을 하게 되었고
불이 환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새끼 고양이들을 찾는데 없었고
다시 거실 쪽으로 움직였는데
아까 도망쳤던 어미 고양이가 집 밖으로 나가자 저도 뒤 따라갔는데
그곳에는 베이지 색 아기 고양이들 4마리 정도가 있었습니다. (1개월 정도로 추정)
새끼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장난도 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세히 보니 입 부분에는 입이 없고 꽃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새끼들을 데리고 동물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아주 특이한 케이스이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생각이 잘 나질 않네요.
너무 생생하였고 불이 안켜지는 그 어두운 상황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영화 인시디어스에서 지옥에 간 배경과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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