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릴레이로 일일이 배선해서 시퀀스를 구성했는데, 설비가 복잡해질수록 배선도 많아지고 수정하기도 번거로웠다고 합니다. PLC는 프로그램으로 제어를 바꿀 수 있어서 설계 변경이나 확장이 훨씬 수월한 점이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고장 진단도 비교적 편하고,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라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기계를 돌릴때마다 복잡하게 전선을 일일이 연결해야 해서 수정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PLC라는 컴퓨터 하나에 프로그램만 넣으면 되니 편리해졌습니다. 덕분에 제어반 크기는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구, 잔고장 걱정도 사라졌으며, 공정 내용을 바꾸고 싶을때도 쉽게가능하니, 현대 산업 현장에서 필수일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문제가 생겼을때 화면으로 즉시 원인을 찾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