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연 대학 잘간건가라는 고민입니다.

전공이 적성에 맞지는 않지만 다니고있어요 그냥 휴학해서 따른 곳으로 갈까요? 아님 자퇴를 그냥 하고 다시 준비 할까요? 아닙 그냥 다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교때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이라서 공감이 되네요

    저는 기계공학 전공 -> 빅데이터 인턴 -> 영상편집 팀장 -> ai 개발 -> 금융회사직원 수순을 밟았어요

    정말 단 한개도 제가 계획하지도 예상하지도 못했던 과정입니다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한 번에 찾는 건 순서의 차이이지 질이나 결과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전공이 너무 적성에 안 맞으시다면 '나 알아가기'를 조금씩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조금 호기심이 있거나 흥미있는 것들을 사소하게 시작하거나 하는식으로요. 적성이 꼭 내 전공일 필요는 없어요

  • 취업을 할때에 전공을 꼭 살려서 취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되,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내가 직업을 어떤것을 가져야 할까를 고민하셔야 합니다. 전공을 살리려고 하면서, 다만 현재의 전공이 맞지 않는다면 전과를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령 내가 공대적성이 맞지않고 경영학과를 나오길 희망하면 관련 학과로 전과를 하거나 개별적인 자격증을 취득후 취업을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전공이 적성에 맞아서 다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점수에 맞춰서 인기 학과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구요

    내가 하고싶은 전공학과가 있다면 고민해서 결정해보세요

    아무래도 부모님과 상의를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