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과일중에 복숭아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요즘 제철을 맞이해서 복숭아가 나오는데

복숭아 종류 황도 백도는 들어보았는데

요즘 마트에 가면 신비복숭아라고 파는데

그냥 이름을 붙인건지 아니면 품종인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두처럼 생겼는데 과육은 복숭아 같은 느낌인데요 아예 다른 품종이라고 생각됩니다 맛은 꽤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사이즈가 좀 작아서 아쉬웠습니다

  • 신비 복숭아는 털이 없는 천도 복송아 중에서도, 신맛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백육계로 속살이 하연 품종입니다.

    흔히 보는 천도 복숭아의 황육계로 속살이 노란 품종입니다.

    신비 복숭아의 생산시기는 초여름 한 달간만 아주 짧게만 나오는 품종입니다.

    신비복숭아의 맛은 주로 감도는 아삭아삭한 일반 천도 복숭아와 달리, 신비 복숭아는 백도처럼 부드럽고 신맛이 적고 단맛이 풍부합니다.

  • 저도 최근에 먹었는데 품종이름인 것 같아요!

    그냥 복숭아랑 다른 것 같습니다

    은근 맛있더라고요 근데 이빨에 좀 낍니다

    조금만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