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같이 가자고 하는 직장 상사 대처법

직장 상사 중에 도박 얘기를 좋아하고 카지노를 즐겨서 다닌다고 하는 직장 상사가 있는데요, 어느날 이 직장 상사가 저한테 도박 하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그런 거 안해봤다고' 하니까, '인생을 왜그렇게 재미없게 사냐'면서 '언제 한번 카지노에 같이 가자'네요. 이러한 상사들은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언제 한번 가자가 그냥 인사치레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가이 가자고 한다면 거절하면 되구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절대가면 안됩니다. 저는그런곳가지 않는다고 딱잘라말하셔야 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메타스터디입니다.

      카지노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거 안해도 인생에 아무 지장 없어요

      옆에 친구가 중요한 법이죠

      그러니 내키지 않는다고 확실히 의사를

      전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도박은 애초에 싹을 잘라야 합니다.

      같이가자고 하면 무조건 안간다고 강하게 얘기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제정신이 아닌 상사네요.

      절대 가지마세요 돈을 절대 딸수도 없고 빠져드는순간 망하는 지름길이 될겁니다 그런데 관심없고 전혀 갈생각없으니 끌어당기지 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절대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대부분 도박으로 패가망신한 사람들이 처음에 심심풀이로 갔다가 그렇게 된사람들 입니다.

    • 안녕하세요. 총명한쌍봉낙타255입니다.

      문제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적대시 하면 안됩니다 넉살 좋게 내 저도 배워 보고 싶네요 이정도로 하시고 같이 간다는 약속을 안하는 정도로 마무리 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82입니다.

      자기님도 이상함을 느끼시는 분이니 약속은 거절하는게 좋겠네요 나쁜것은 처음부터 안하는게 쵝외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절대 따라가지마세요~그런거에 관심없다고 거절하세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