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차보험은 차량가액이 낮아지면 그냥 안들어가는 게 오히려 나을까요?

자동차의 시세에 따라 자차보험의 금액이 달라지는데

자차보험은 다른 어떤 문제들이 없으면 계속 낮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오래되면 차량시세가 매우 낮게 잡히게 되고

차량시세가 낮아지면

작은 차고에도 전손처리가 될 수도 있을 것인데

자차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나을까요?

보통 차량가액이 어느정도가 될 때 자차보험을 더이상 가입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량가액이 낮아질수록 자차보험의 실효성은确실히 줄어듭니다. 자차보험은 사고 시 수리비와 차량 시세 중 낮은 금액까지만 보상되기 때문에, 오래된 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전손 처리될 가능성이 커요. 이 경우 돌려받는 금액이 크지 않은데도 보험료는 계속 납부하게 됩니다.

    보통 차량가액이 300만~500만 원 이하이거나, 연간 자차보험료가 차량가액의 10% 안팎이라면 자차를 빼는 것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초보 운전자이거나 사고 위험이 높다면 유지하는 게 심리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차량 시세, 자차보험료, 운전 환경을 함께 보고 판단하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 자차보험은 들어 있는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사고가 났을때

    차만 보상되는것이 아니고

    다른것 피해보상 해야되니

    차차가 있어야죠

    남의 담벼락 박았을때 보상해야되잖아요 이럴때 필요하죠

  • 자차 보험은 유지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차량 시세가 오래되면 자차도 낮아지게 되는데ㆍ큰 사고가 나서 폐차할때 자차없으면 한푼도 안나옵니다 자차비용이 크지 않다면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 자차보험은 사실상 교통사고가 났을 때 내과실에 따른 내차수리비의 한도와 내스스로 사고가 났을때 보상가능한 범위를 말합니다. 보통은 자차의 경우 자기부담금도 존재를 하기에 차량연식이 오래되었고, 차량가액이 극히 낮다면 가입제외를 하는게 일반적이나, 막상 사고가 났을때 수리비가 자차한도 초과시에 폐차를 결정한 경우 자체한도까지는 현금보상이 되는 부분이 있기에 보험료를 고려하면 가입을 하는게 유리하다는 게 개인적 생각입니다. 물론 아무런 사고가 없는 경우 손해일수 있는부분이므로 차량운행 거리가 얼마되지 않고 자주 타지 않는다면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