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선수는 지난 햄스트링 부상이 왼쪽이었는데 이번에는 오른쪽이었습니다.
한쪽 햄스트링 치료와 재활에만 2개월가량 걸렸는데, 이번에도 그렇다고 하니 적어도 가을 시즌에서 김도영선수를 보기는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더군다나 기아의 성적이 좋지 않아 가을 야구를 간다는 보장도 없지만요.
다만 모든사람이 우려하는 것은 이 햄스트링의 재발입니다.
순간적인 운동량이 많은 야구의 특성중 자주다칠수 있는 부위인데 , 한번 다치고나서는 재발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올해보다는 내년을 위해서 천천히 치료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