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4세인데 병력이 있는 상태에서 암보험 갱신형으로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2~3년 있다가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54세인데 2년전쯤 뇌출혈로 20일정도 입원하고 수술은 안했는데 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니까 설계자님이 지금은 보험비가 비싸니까 갱신형으로 가입하고 2~3년 있다가 보험비가 내려가면 그때 다시 설계하자고 하는데 자는 그럴거면 지금 몇십만원을 내다가 2~3년 있다가 해지하고 다시 가입할거면 지금은 가입하지 않고 2~3년 있다가 보험비가 내려가면 그때 가입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뇌출혈진단력이 있으면 5년이내 중대질환병력에 해당이 되어 지금은 어차피 보험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진단받은지 5년이 지나야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병력자가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은 보험사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5년이내 중대질환 진단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통 보험은 20년 내지 30년 납입으로 가입을 하십니다.

    또한 뇌출혈의 경우 수술을 하지 않았더라도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중대질환으로 고지를 하셔야합니다.

    2년 전쯤이면 현재 가입이 가능한 상품은 3.1.1~ 3.2.2 간편 상품으로 가입을 하셔야해서 보험료가 다소 높거나 가입한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간편상품이라하여도 무사고시 전환되어 보험료가 할인되는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가입을 미루시고 2~3년 뒤 가입하시려하신다하여도 기다리는 동안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사항이기에 보험에 대한 니즈가 있으실때 미루는 것을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암보험의 특약들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조합설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54세에 병력이 있는 상태에서 암보험을 갱신형으로 가입하는 것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뇌출혈 병력이 있는 경우 보험 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5년 이내의 중대 질환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입을 미루고 2~3년 후에 가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그동안 보장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험에 대한 필요성이 느껴진다면 지금 가입하는 것이 좋을 수 있으며 갱신형 상품을 통해 보험료를 낮출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안창훈 보험전문가입니다.

    갱신형 상품이라는 유병자 상품으로 가입을 하자고 하시는것 같네요.

    2~3년 있다가 가입을 하게 되면 보장 공백 기간이 생기게 됩니다.

    갱신형 이라고 해도 갱신시점의 위험률을 적용해 보험료 변동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올라간다고는 보지않습니다

    저라면 현시점 가입을 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나이가 50대 중반이기 때문에 갱신형을 하는 것이 저렴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암 같은 경우는 국가가 산정특례제도로 대부분 치료비를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진단비를 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정도만 있다면 생활비에 대해서 있습니다 그 정도 보험료가 감당이 되는지만 확인해 보면 될 거 같고요 뇌출혈이 왔다면 재발 위험이 있으니까 버섯 양파 마늘을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병에 안 걸리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은 유병자보험으로 갱신형 가입하시고

    뇌출혈 마지막 치료일로부터 5년 경과하는 싯점까지 다른 특별한 일이 없다면

    그때서야 정상적인 보험 가입할수 있습니다,

    5년 경과 싯점까지 아무런 일이 없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오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해당 케이스는 유병자로 가입하셔야 하는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생각보다 비싸기에 가능하면 5년이 지난 시점(발생일로 부터 5년)에 하셔야 일반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급하신 경우가 아니면 좀 기다리시다가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지금은 부담보로 처리될께 몇개 있을 수도 있다보니 그렇게 유리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