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msci 선진국 지수에 포함된 나라는 약 20개국 정도가 됩니다. 이는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홍콩 등이 있으며, 이러한 나라 들은 실제로 gdp 성장률이나 국가들이 사실상의 선진국에 포함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진국 지수에 포함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소득이 높아야 하며, 각 국가의 주식 지수가 충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환유동성이 커야하고, 공매도 등의 허용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 국가는 총 23개국입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는 호주, 홍콩, 이스라엘,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입니다. 유럽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입니다. 북미는 캐나다, 미국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 목록에 포함되지 못하고 '신흥국' 지수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면 막대한 외국인 자금 유입과 함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등 여러 금전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에, 정부와 금융당국이 꾸준히 편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외환 시장 접근성 등의 문제로 인해 편입이 미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