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드디어 한국은행이 이달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주택담보대출자들에게는 이자 부담이 줄어들것이란 희소식을 기대했건만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오히려 오른다네요
그동안 고금리에 시달리던 주택담보대출자들은 금리인하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한국은행이 이달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했습니다. 일부 뉴스에서는 주택담보대출자들에게는 얼마정도의 이자 부담이 줄어들것이란 희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불과 3일만에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되레 0.04%포인트가량 오른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서민들의 한숨은 갈수록 높아만 지는데요. 알수없는 경제정책, 서민경제는 어떻게 지탱해가라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