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배란다 문 조금 열어두고 빨래 말려도 되나요?

사정상 빨래할 시간이 저녁시간밖에 없는데 7-8월에 배란다에 빨래 말려도 잘 마르나요?

항상 낮에 말리다가 밤에는 처음 말려봐서 질문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널어놔서 그 다음날 저녁에 걷어도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밤에 베란다 문을 열어놓고 빨래를 건조하는 방법은 좋습니다. 다만 밖의 습도가 높기 때문에 확실히 건조되지는 않습니다. 이점을 유의하면서 빨래를 건조시키길 바랍니다.

  • 여름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더라도 밤에도 어느 정도는 마르긴 합니다.

    다만 완전히 마르진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집마다 환경이 다르니 다 다르지요.

    베란다 문을 조금 열어두면 환기와 습기 배툴레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말리는 데 효과적이구요.

    또한 베란다 통충이 안되거나 특히나 더 습한 날에는 곰팡이 냄새가 날 수 있으니 가능한 선풍기나 제습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걷든 그 이전에 걷든 충분히 말랐는디 확인되면 그 때 걷으시면 될 일이구요.

  • 장마철이 아니라면 가능한 방법입니다. 바람이 통해서 옷이 마르긴 하니까요. 다음날 저녁에 걷으실 생각이시라면 낮에 햇볕으로 바짝 마를테니 염려안하셔도 될듯 합ㄴ다. 장마철이나 비올땐 마르지 않으니 비추천입니다

  • 이것은 날씨에 따라서 틀려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만약에 습도가 높다고 하면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 뿐더러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근처에 빨래방이 가셔서 건조기에 돌리시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시간이 절약됩니다

  • 낮에 말리면 햇빛에 금방 바짝 마르지만,

    요즘 날씨에는 밤에도 잘 마릅니다.

    대신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대로 베란다 문을 조금 열어서 통풍이 잘 되도록 한다면

    더 잘 마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