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경 쓴 반달곰입니다. 과대표 정말 고민이 되죠!
자신이 성격이 정말 활발하고 처음 보는 사람하고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성격이면 과대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과대표 하면서 알게 된 인맥을 대학 졸업 후에도 유지할 수 있다면 그것도 큰 자산이 되거든요.
그런데 반대로 잘 모르는 사람하고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성격이거나 혼자 있는 걸 좋아하거나 하는 성격이면
과대표 하면 잃는 게 훨씬 많을 거예요. 과대표 특성상 책임져야하는 일은 많은데 보상은 거의 없어요.
결국 과대표는 인맥을 넓히는 일이나 나중에 이력서에 과대표라는 경력 한 줄 넣기 위해서 하는 건데
자신이 대학교 다닐 동안 학점 따는 거 이외에 일에도 충분히 시간을 낼 수 있고 인맥도 충분히 넓힐 자신이 있으면
과대표 하는 게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영업직종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직업에서 과대표가 그렇게 엄청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