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남동생이 툴툴거리는 것은 부정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뜻이며 누나에 대한 배려심이나 이해심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앞으로 바뀌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티비 어디꺼 쓰는지 궁금하면 물어보지 않고 직접 확인하면 되는데 그런 행동은 누나를 어느정도 무시하는게 맞습니다. 동생 뿐만 아니라 주위에 툴툴대는 사람이 있으면 가급적 대화하지 않고 무시하는게 정답이 될수도 있습니다.
툴툴거리는 말투 같은 경우에는 습관일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면 계속 반복적으로 지적을 해 주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그런 습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너무 스트레스 서로 받지 마시고 좋긴 좋게 이야기하는게 가장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