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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치타291
티타노 마키아에서
티탄쪽 최강의 전력은 아틀라스로 알고있습니다만
결국 크로노스 측이 티타노마키아에서 패배하면서
제우스로 부터 받게 된 형벌이
천구를 떠 받치는 임무였습니다.
그럼 아틀라스 이전에는
누가 천구를 떠 받들고 있었던건가요?
천구라는게 그럼 만약 떠 받치지 않게 되면
멸망이 도래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호진 전문가
협성대학교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동그란 뭔가를 받치고 있는 아틀라스의 이미지는 후대의 창작이라고 합니다.
원전에서의 묘사는 땅과 하늘 다시말해서
우라노스와 가이아의 재결합을 막는 것이었죠.
그 둘이 재결합 하면 새로운 신족이 태어나 올림포스 신족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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