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서수집가입니다.
실명 인증
전화번호 인증
자격증 인증
답변 평가
답변 보기
작성한 답변 갯수
3,146개
답변 평점
4.5
(322)
받은 응원박스
11개
답변 평가 키워드
받은 답변 평가 501개
친절한 답변
171
명확한 답변
131
자세한 설명
111
돋보이는 전문성
66
명확하지 않은 답변
11
성의없는 답변
5
설명이 부족함
5
이해하기 어려움
1
최근 답변
국어 비유법에서 의인법과 활유법의 차이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의인법은 "인간이 아닌 것을 인간으로" 표현하는 것이고활유법은"동물이 아닌 것"을 동물처럼 표현하는 것입니다.즉, 동물을 대상으론 의인법을 쓸 수 있지만 활유법은 쓸 수 없어요. 애초에 동물 이니까요.질문하신 문장의 경우, 인간이라고 확정할 수 있는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숨 쉬는 걸 인간만 하는 건 아니죠? 그러니 활유법이 정답입니다.추가로교과서엔 아마 활유법이 '[무생물]을 살아있는 것 처럼 표현한다' 같은 식으로 적혀 있을 텐대나무나 미생물 같은 것은 과학이 발전하면서 생물이란 범주에 뒤늦게 포함된 것이라문학작품, 특히 고전에서는 무생물로 취급되어 활유법의 대상이 됩니다.그러니 동물이 아닌 것 이라 외우시는게 더 편할 꺼에요
학문 /
문학
4일 전
0
0
문학책에 나오는 텍스트는 출판사마다 다를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메밀꽃 필 무렵]은 1936년 10월에 발표된 것입니다.언어는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는 것이며그 "달라짐"은 단순히 자주 쓰이는 단어 수준이 아니라 문법이나 문자같은 기본적인 수준까지 모두 포함됩니다다시말해서,오래된 글을 발표당시의 모습 그대로 실을 경우따로 그 시대의 언어 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면 읽을 수가 없습니다.메밀꽃 필 무렵은 아예 한자가 쓰일 정도로 오래된 작품은 아니지만 낫세론, 햇발, 난질꾼 등등 현대엔 쓰이지 않는 어휘가 많습니다그러니 출판사의 방침에 따라서 이런 단어는 수정 하거나 주석을 붙일 수 있습니다
학문 /
문학
5일 전
0
0
영감과영감님 어느단어 표현이 상대방을 부를때 맞는건가여?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님자가 붙는다고 뜻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론 같은 뜻입니다.다만, 실제로 영감이라는 직책이 있어서 그걸 부르는 칭호였던 옛날과는 다르게현대엔 영감=늙은 사람 이란 뜻으로 바뀌었기 때문에존칭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님자가 붙는 것이죠선생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원래 선생 자체가 극존칭이었는데 위격이 점점 떨어져서님자를 붙어야 겨우 존칭이 되게 변형된 것이구요
학문 /
문학
26.01.23
0
0
잉크
작성한 글
0개
받은 잉크 수
0
글 조회수
0회
잉크
최근 작성한 잉크 글이 없어요.
서호진 전문가
협성대학교
전문가 랭킹
20위
학문 분야
카카오톡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