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류를 끓이고나서 뚜껑을 닫아놓으면 왜 초파리가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찌개를 끓여놓고 뚜껑을 닫아놓으면 초파리가 바글바글 생기더라고요.

대체 무엇때문에 생기는건가요? 음식물에 원래 초파리들이 있는데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부화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민오빠입니다.

      여름만 되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처럼 초파리가 많이 보이는데 당과 산을 포함한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과일을 먹고 잠시 상온에 놔두거나 껍질을 방치해 놓으면 생긴다.


      초파리는 시큼한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과일뿐만 아니라 막걸리, 맥주, 와인을 좋아하며 음식의 경우 상태가 안 좋아서 쉰 냄새가 나면 귀신같이 달라붙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 가지 참고해야 할 부분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미세 방충망을 사용하지 않는 가정에는 쉽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어서 초파리가 생기는 것을 막기는 매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