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부삼 치료중 통증 악화 문의드려요.

상대방 과실 100프로 사고로 물리치료 중입니다. 경미한 접촉사고라서 골절등은 없고 허리쪽이 뭉치고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치료 5주차인데 많이 좋아지긴 했으나 직업이 물건을 드는 등 육체노동이 있고 육아도 병행하느라 통증이 완화되었다가 악화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진료때 이야기하고 치료받아도 보험사에서 문제 삼지는 않죠?

기본적으로 사고전에 진료받거나 통증 있던적은 없고 사고 이후 생긴 통증이 업무나 일상 생활로 인해 완치갸 인되고 완화와 악화를 반복중이라서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직업이 물건을 드는 등 육체노동이 있고 육아도 병행하느라 통증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이면 다 비슷할 겁니다.
    단, 염좌의 경우에는 비슷한 수준이 적정 치료라는 의학적인 통계가 있는데, 그것도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치료 받으시면 될 것같습니다.

  • 그러한 경우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제출하여 치료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팔과 다리 쪽으로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허리 쪽의 디스크 문제일 수도 있으니

    주치의에게 정밀 검사 소견을 받아 어떠한 상태인지 확인을 한 후 그 증상에 맞는 치료를 해 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 사고로 인한 통증인 경우 진료시 말씀하시고 치료 받으셔도 됩니다.

    치료를 충분히 하시고 합의를 진행하셔도 되나 부상이 심하지 않다면 치료 횟수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