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한꿀벌57입니다.
안전운행에 관련되고 걱정이 많으실 것같아 공유 드립니다.
3~4년전 비슷한 경험있었는데,우선 점검했던 순서는 1)타이어 4개모두 공기압과 펑크 체크. 2)휠밸런스. 3)앞쪽 바퀴를 연결하는 무슨 축?(오래되어 이름은 기억 못함)의 상태(조임상태와 부러짐 등). 4)차 전체 얼라인먼트 였는데
그당시 제 차가 많이 노후되어 모두 다 상태가 좋지않았지만 그중에서도 3번은 부식되 진행되었고 한쪽 바퀴쪽은 주행중 돌이나 무엇인가와 부딛쳤는지 살짝 빠지고 손상도 있어 교체 장착을 권고 받았고 정품은 비용이 부담되어 재사용부품(?정확한용어 아닐지도 모름)으로 교체 작업후 얼라인먼트까지 한후 주행했습니다.
노후차량인데 안전상 큰 사고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과 수리비도 커서 폐차도 생각했지만 당시 차를 매일 써야하는 상황이어서 긴 시간 기다린 끝에 수리했었네요.
님의 상황이 어떤지 잘모르지만 혹시나 도움되실까해서 답글 남겨봅니다. 안전운행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