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일 국악인은 1978년생이고, 박애리 국악인은 1977년 9월 10일생이에요.
그래서 두 사람은 정확히 동갑내기는 아니고, 박애리가 한 살 더 많습니다.
다만 활동 시기나 국악계에서의 인지도 면에서는 비슷한 시기에 활약해온 인물들이라 비교되는 경우가 많아요.
박애리는 국립창극단 출신으로 판소리뿐 아니라 방송 활동도 활발하고, 남상일도 대중적인 국악인으로 다양한 무대에 서고 있어요.
두 사람 모두 국악을 대중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온 인물들이라 국악계에서는 자주 함께 언급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