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5일의 기준으로
5위 두산은 66승 66패 2무 승률 0.500
7위 롯데는 60승 68패 4무 승률 0.469 입니다.
144경기를 진행하는 KBO에서,
롯데가 남은 12경기를 모두 승리한다면,
롯데의 성적은 72승 68패 4무 승률 0.5142
두산이 남은 10경기에서 7승 3패의 성적을 낸다면
두산의 성적은 73승 69패 2무 승률 0.5140 입니다.
현실적으로 롯데가 12승을 할 확률은 적으므로, 8승 4패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롯데의 성적은 68승 72패 4무 승률 0.4857이 되고,
여기서 두산이 3승 7패만 거두더라도
69승 73패 2무 승률 0.4859가 되어 두산이 올라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올라가기 힘든 확률은 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이유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 또는 고과는 구단마다 정해진 스탯으로 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발에 확정적이지 않은 신인선수나 경쟁중인 선수들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게 당연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