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신용대출의 경우 퇴사 자체만으로는 일시상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월 상환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한 기존 조건을 유지하며 다만 세부적인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는 급여이체 우대나 직장인 특별금리를 받고 계셨다면 0.5-1.5%p 정도 금리가 인상될 수 있고 그리고 향후 대출 만기가 도래할 때 재직증명서나 소득증빙을 요구받을 수 있어 연장이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대출은 유지되지만 신규 대출이나 한도 증액은 새로운 소득이 생길 때까지 어려워지는 구조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