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비료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글 바랍니다!

소변을 비료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여? 소변을 그냥 밭에다 뿌리면 염분 때문에 시들 수 있다는데, 어떻게 하고서 비료로 쓸 수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밭에 주기 부담된다면 이 방법이 제일 안전합니다. 마른 낙엽, 볏짚, 톱밥 등에 소변을 뿌려 퇴비화. 냄새 줄고 염분 분산. 질소 보충 효과 ↑ 퇴비 더미가 마를 때 소변을 “물 대신”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제가 알기로는 소변을 곧바로 비료로 사용하진 못하고

    희석하고 발효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지

    이게 비료가 되어서 채소가 자라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변을 비료를 사용하려면 바로 배출된 소변을 사용 하면 안됩니다 일정 시간 숙성을 시켜 소변의 독기를 빼내주어야 거름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식물에게 소변을 주면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고 죽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 소변을 비료로 사용하려면 소변을 발효,희석해 식물에 안전하게 공급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소변 비료 만들기 기본 절차

    1단계:소변 수집

    소변은 바로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용기에 받아둡니다.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 한 번에 모으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발효 및 희석

    소변은 95%가 물, 5%가 요소(질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로 사용하면 세균 오염 위험이 있으니,1~2주 정도 통에 담아 발효시키거나, 희석해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1:10~1:20(소변:물)비율로 희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사람의 소변에는 질소·인·칼륨과 같이 식물 생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포함되어 있어 비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소변을 그대로 사용하실 경우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 식물의 뿌리를 손상시키거나 토양의 염분 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위생 및 냄새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물에 희석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변 1에 물 10~20의 비율로 섞어 흙에만 주시는 것이 적절하며 잎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햇볕이 강한 시간대는 피하시고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옛날에 시골에서 는 저녁에 요강을 사용해서 소변을 보았습니다 제가어릴적에 보면은요 대문밖에있는 덩쿨장미밑에 주더라고요 그래서 장미꽃송이가 괭장이 크고 잘자랐어요

  • 사람 소변은 질소가 많아 희석, 숙성이 핵심입니다. 바로 뿌리면 염분, 암모니아로 작물이 상할수 있습니다. 보통 물 10배~20배 희석해서 토양에 주고, 잎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더 안전하게는 밀폐 용기에 1-3개월 숙성해서 병원균을 줄인 뒤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