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레모니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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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인연이 아닌 상대를 놓아주는 방법.

저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요.

그 사람은 다 잊고 자기삶을 찾은 느낌이고요.

제가 왜 더 힘들까요?

얼른 놓고 저의 삶을 되찾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와 인연이 아닌 상대를 놓아주는 방법은 시간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미련이 남는다는건 그만큼 진심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기도 하고

    본인이 인간관계를 맺을때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장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미 지나간 인연에 대해서는 빠르게 잊고 새로운 인연이나 현재에 집중을 하시려고 한다면

    마음적으로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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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했던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취미생활을 하세요

    저는 원래부터 취미가 많긴 했는데, 평소에 즐기던 취미가 있으시다면 거기에 더 푹 빠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미가 없으셨다면 이번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새로 만들어보세요. 참고로 취미는 3가지가 있는게 좋다고 합니다. 감정소모가 있는 것, 생각없이 할 수 있는 것, 몸이 힘든 것 이렇게 3가지가 있으면 인생 노잼 시기가 와도 탈출할 수 있다는 의견이 sns에서 유행했던 적이 있어요.

    2. 힘든 일을 하세요

    몸이 힘들면 생각할 틈이 없어서 잊혀집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으로 쿠팡 알바를 했어요. 근육통도 오고 정말 힘들긴 했는데, 힘드니까 생각도 없어지고 집에 오면 바로 자게 되더라고요.

    3. 다른 사람을 만나세요.

    솔직히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더라고요... 나를 가꾸며 내 스스로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그걸 바탕으로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 멀어지는 것 이별하는 것 또한 속도가 맞아어 됩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말하시고 시간을 주고 기다려 주세요 

    그러다 보면 상대방의 노력으로 또 다른 결과가 될수 있을수도 있어요

  • 세상의 모든 사람은 아마도 각자 잘 맞는 상대가 따로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본인과 잘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놓아주시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서로가 행복해지는 것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