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이가 학교에서 장난치다가 상해를 입히는경우 ??

초등5 아이들끼리 장난치다가 친구의 손이 골절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저희는 가해학생이구요

처음에는 피해 학생 부모님이 아이들끼리 장난치다가 그럴수도 있지 괜찮다는 식으로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디서 멀 들으셨는지 이제는 좀 달라보여서 문자내용 올려봅니다.

치료비지원이며 금전적인부분은 저희가 지불하는게 맞는걸로 보이지만 학폭위요??

저희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초등학교 5학년생들이 학교에서 장난을 하다가 손가락이 골절이 되었다면 피해자 학생 부모님 심정이야 고통ㅈ스럽겠지만 가해자 부모님이 피료비 지원 해드리면 될것이며 학폭욱에 올라 가지 않습니다 폭행을 한 것이 아니며 어린 미성년자 이기에 법적 문제도 없습니다.

  • 잘못이 잇다면 가해자가 치료비 주는게 맞아요

    민사소송 서로 피곤해지니 어느정도 치료비 지원해주는게 맞아요 반대로 당신 자식이 피해자 되면 치료비. 요청 안하나오

  • 애들끼리 장난치다가 그랬다해도 가해는 가해입니다 보상해주는것이 맞고요 아이분한테 장난도 조심히 쳐야하는갓도 교육을 하셔야합니다.

  • 문제는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군요 상대측 아이가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 입니다 최대한 피해자측 부모 입장에서 생각하시고 원만하게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처음이 아니라 이미여러번 사례가있었고...선생님도 주의를 줬으면...이건..문제가조금있지않

    을까요? 내자식이지만 자잘못은 확실히 짚고넘어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