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가장 좋은 점은 철밥통과 워라벨 이었습니다. 하지만 각종 민원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초과근무수당은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워라벨을 기대하고 들어갔지만 민원업무에 워라벨은 없고 스트레스만 받게 됩니다. 급여도 물가 대비 오르지도 않습니다. 또한 연금이 개혁 돼 노후 안정 소득도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요즘 세대는 공무원을 할 바에 다른 직업을 찾는 겁니다.
과거에는 공무원이라고 하면 모든 사람이 부러워 하는 연금제도가 있었지만 지금의 공무원은 연금 제도도 일반 국민연금과 별반 차이 없는 수준으로 변하였고 또 민원인들에게 인간대접 못 받으면서 시달리는 경우가 워낙 많으며 다양한 일거리들이 계속해서 생기다 보니 일하는 것에 비교해서 매력이 떨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