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참..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는거라고 봅니다
다 똑같겠지만 저는 출근 준비하면서도 퇴근하고싶고 그래요ㅎㅎ..
진짜 귀엽고 유치하지만 알바하거나 인턴이였을때
나는 왕자,공주인데 백성들이 어떤식으로 살아가는지 체험하러 간다고 생각하고 몰입하니 출근하고 일하는게 덜 고되더라구요
지금은 취미를 나름 즐기고있어서 빨리 월급받아서 좋은 장비를 구매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있습니다..
친구는 내야할 카드값을 노래처럼 흥얼거리면 힘이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반대였지만.. 사람마다 다 맞는 방법이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