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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대단히진지한돈나무
가족과 함께 일할 때,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실까요?
최근 가족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게 되었는데, 업무적인 대화와 일상의 대화가 섞여서 난처할 때가 있습니다. 혹시 가족이나 친척과 동업할때 어떤식으로
하고 계실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빠른들소8
안녕하세요ㆍ고민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ㆍ기본적으로 가족과 한 공간에서 근무 할 경우에는 집에서는 사적인 공간이므로 개인적으로 . 회사에서는 공적인 공간이므로 개인 감정을 배제하고 근무하시길 ᆢ물론 쉽지만은 않을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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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앵무새138
옛날에 아버지가 사장님이고 아들이 성인이 되어 회사에 들어오면 사람들 있는데 사장님 호칭을 써야 하는데 아버지라고 하는 아들이 있었죠.
그런 경우 아들은 공과 사를 구별 못하는 거죠.
사람들 있을 때는 아버지라도 호칭을 해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이나 친척이라도 직장에서는 예의를 지켜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얘기는 개인적으로 하자고 건의해 보시면 어떠실지요.
대체로고급스러운야생마
일을 하면서 난감하셨겠어요!
일에 부담이 안된다면 괜찮지만 부담이시라면 일에 대한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자꾸 꺼내보심이어떨까요?
건장한콜리103
저같은 경우도 20대때 친척형이랑 깉이 동업을 힌적이있는데 편하고 좋은점도있지만 때론 금전적으로 문제기 발생해서 의를 저버리는 경우도있는데. 상황에따라 무조건 나쁘다고많은 할수없으니 늘 조율하고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꺼같아요
올곧은도롱이9
둘만 일한다면 공과사 섞어서 대화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다른사람들도 함께 일야고 있다면
함께 있는 공간에서는 공과사는 구분해서 대화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다른 동료들과 트러블이 생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