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 여행갈 때 다이소 공병에 스킨케어 제품들 담으려고 해요
일본 여행갈 때 100ml 이하로 챙길려고 다이소에서 공병들을 구매해서 스킨케어 제품들을 담으려고 하는데 담기 전에 세척 해야하나요? 세척 해야한다면 어떻게 세척 해야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척만큼이나 건조도 매우 중요해요. 공병은 세균 번식의 위험 때문에 잘 쓰지 않으나 쓰게 되면 먼저 주방 세제를 푼 물을 넣고 잘 흔들거나 작은 세척솔을 넣어 씻어준 뒤에 햇볕에 바짝 건조해서 써요.
세척은 꼭 하시는 게 좋아요! 새 제품이라도 먼지가 들어갔을 수 있거든요. 저는 보통 폼클렌징이나 주방세제 살짝 풀어서 흔들어 씻은 다음에, 소독용 에탄올 한 번 더 뿌려서 바짝 말려 써요. 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으면 내용물이 상할 수 있으니 꼭 완벽하게 건조해서 사용하세요
그 소독할때 뿌리는 스프레이형 알콜이 있는데 그거를 병 안에 뿌리고 말려준다음 세척 한번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저는 귀찮아서 알콜뿌리고 말린다음 바로 담습니다.
보통 식기 세척하듯 씻은 후에 말리고
소독용알콜로 내부에 빠짐없이 뿌린 후에 잘 말립니다.
소독용알콜은 마르면서 소독효과가 있기 때문에 꼭 말려 주세요.
그런 후에 화장품을 담는 걸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는 꼭 세척을 1번 해줘요
작은 솔에 퐁퐁을 뭍여가지고 안에 꼭 닦아 줘요
그럼 조금 더 깨끗하게 써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전에 안 씻고 했는데 뭔가 그냥 찝찝한 기분이 들었어요
네, 다이소 공병은 사용 전에 세척하는 게 좋아요.
제조·유통 과정에서 미세한 먼지나 플라스틱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어서요.
✔ 세척이 필요한 이유
처음 개봉한 공병은 완전 무균 상태가 아님
스킨·에센스 같은 제품은 오염되면 쉽게 변질
여행 중에는 온도 변화도 커서 더 중요해요
웬만하면 한 번 씻어주는 게 좋아요. 새 제품이라도 먼지나 플라스틱 가루가 묻어 있을 수 있거든요. 미지근한 물에 세제 살짝 써서 헹군 다음, 물기 완전히 말리고 담으면 돼요. 안 말린 채로 담는 것만 피하면 크게 문제 없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의견이 다릅니다 세척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척 해서 물기가 남아 있을 경우 화장품이 변질 되거나 상할 수 있습니다 경험담입니다
다이소 공병은 사용 전 세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씻고 깨끗이 헹군 뒤 완전히 말리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에 식힌 끓인 물로 한 번 더 헹구면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