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란 건...스위치로 켜거나 끈 둘중의 한 상태를 말하는겁니다
그걸 다른 말로 0 이나 1로 표현되는 2진수 체계속에서 1에서 0 으로 변했다 하면 1 비트라고 하죠
반대로 0에서 1로 변해도 1비트라고 합니다
즉 스위치를 켜거나 끌때 작용을 1비트라고하는겁니다
8비트란건 한번에 스위치를 껐다 켰다를 8번 했다는겁니다. 이걸 1바이트라고 하는데
간단히 컴터가 한번에 처리할수있는. 일의 양이라고 보면 간단하죠
그래서 숫자가 클수록 처리속도가. 빠르겠죠
과거 8비트 16비트 겜이 있었는데 그런 겜기는
한번에 8번이나 16번 스위치를 껐다 꼈다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 윈도우는 64비트의 처리 속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 말은 한번에 스위치를 열나게 64번씩 껐다 켰다 한단 말이죠 인간의 속도가 아니죠...^^
제가 자꾸 스위치 말을 하는데
반도체란것이 두개의 선이 끊어졌다 붙었다하며
이진체계로 신호를 나타내는데
이런 스위치형태를 수없이 많이 쌓아놓은것입니다
이걸 걍 반듯하게 쫘악 쌓아놓은게 메모리반도체고
어떤 설계에 의해 레고 블럭처럼 쌓아놓아 의도한 기능을 발휘하는게. 파운드리반도체라고 하는겁니다
결론은 켰다 껐다 하는 상태를 이진수체계와 맞물려 기게어를 만든게 컴퓨터의 시작입니다
그것의 처리속도를. 나타내는걸 비트라고 하고
숫자가 많을수록 처리속도가 빨라지는것으로
2 4 8 16 32 64비트순으로 두배씩 늘어났고 담엔 128비트짜리가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