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하는 은퇴 중년분들이 다 그런 목적은 아닌 것 같아요 물가가 저렴하고 기후가 따뜻해서 겨울나기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받는 연금으로도 충분히 여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이니까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죠 글고 문화적으로도 불교 문화라 한국 정서와 비슷한 면이 있어서 적응하기 편하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목적으로 가는 분들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은 단순히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려는 목적인 것 같습니다.
한국 공무원이나 좋은 직장 은퇴한 나이대면 최소 58살인데 그 나이대에 라오스가서 10대와 결혼이 가능이나 하겠습니까? 물론 그런 목적으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여행의 개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서 상 아무리 라오스라도 50대 중반의 남성이 라오스 10대와 결혼하는 경우 대부분 시선이 좋지 않는 문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