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기본적으로 물, 빛, 바람, 흙이 필요합니다~
물은 식물에 따라 주는 방법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눈으로 표면 흙이 마른 것이 관찰되면 손가락으로 1cm정도 파보고 그 곳 또한 말랐다면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빛의 경우 실내 관상용 식물은 직사광선 보다는 창문에 한 번 걸러진 빛을 쬐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마철, 겨울철 같이 일조량이 부족한 시기에는 식물등을 사용해서 빛을 보충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람은 보통 서큘레이터나 선풍기, 실링팬 등을 사용해서 쐬여줍니다.
실내 습도는 가습기를 활용하시면 되고 사람이 쾌적하게 살아가기 위한 습도 수준이면 식물도 문제 없이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