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내분이 TV를 많이 좋아한다는 것은 외부활동을 하지 않고 고립됨을 나타날수있습니다.
이러한 안에서 활동은 우울감이나 고립감등을 높일수있기에 가능하면 외출하여 운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남편분입장에서 많이 답답할수있을듯합니다.
위와같은 경우라면 가능하면 같이 활동할수있는 것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연애시절에 같이 즐겨했던것이나
아내가 좋아하는 외부활동을 탐색하여서 혼자가 아닌 같이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