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레알유용한너구리

레알유용한너구리

25.06.03

버스정류장 공공장소에서 아저씨가 저를 향해 티셔츠를 가슴밑배까지 보이게 들어올리고 응큼하게 쳐다보고 있는것은 성적인 관계를 원한다는 표시인가요?

버스정류장 공공장소에서 아저씨가 저를 향해 티셔츠를 가슴밑배까지 보이게 들어올리고 응큼하게 쳐다보고 있는것은 성적인 관계를 원한다는 표시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25.06.04

    그냥 단순히 더워서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합니다. 아저씨들은 더우면 옷을 올리는 버릇이 있긴 합니다 . 그런 사람이 있으면 눈을 피하고 자리를 피하세요

  • 질문자님이 말하는것같은 행동이 성희롱인지 아니면 단순히 더워서 들어올린것인지는 판단이 들지 않네요.

    하지만 보기 싫은 광경이라면 거기에 있기 보다는 다른 자리로 이동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그걸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좀...저로서는 이해가안가네요 그건그냥 성희롱 추행입니다 범죄자일 가능성이높으니까 피하시는게좋아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지금 이상한 아저씨한테 이상한 포즈로 상황이 불편하게 됐네요. 그냥 아저씨의 포즈는 잊어버리시고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을 듯 보입니다. 만약 더 이상의 진전이 나간다면 경찰에 신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한 사람일 수 있으니 그냥 못 본 척 하고 자리를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의도가 뭔지 굳이 알 필요도 없이, 공공장소에서 윗옷을 들어올리는 것이 정상적이지는 않으니 그냥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꼭 그렇지는 않구요.

    2. 날이 더워서 그럴 수 있습니다.

    3. 응큰하게 쳐다 본다는 건 내가 생각하는 건데요

    4. 그냥 무심하게 흘려 보내면 됩니다.

  • 티셔츠를 들어올려 가슴 밑 배까지 보이게 하는것으로 성적인 관계를 원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 땀을 흘려 티셔츠를 들어 올릴수도 있고 시원한 바람을 원해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정류장은 공공장소이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는게 기본적인 매너인데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다른 사람 신경쓰지 않고 그런 행동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눈빛이 기분 나쁠 수 있는데 그냥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 이상한 아저씨네요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듯 합니다 그런 사람은 상대를 해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식으로 여자들의 반응에서 쾌감을 느끼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 버스 정류장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옷을 치켜 올리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기분이 나쁘실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한다는 것 만으로 성적인 관계를 원한다고 보기에는

    어느 정도 무리가 된다고 보여지기에

    저라면 그냥 자리에서 피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