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새벽에 급채했을때 대처방법 알려주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저녁을 잘못 먹었는지 새벽이 되니 두통에 식은땀에 죽는줄 알았네요

급하게 소화제 먹고 시간 지난뒤 타이레놀먹고해서 좀 괜찬아 졌지만 아직도 명치쪽이 갑갑한 느낌이네요...

저녁에 병원가기전 최대한 괜찬아질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현재 급체로인한 소화불량이나 두통에는 아세트아미노펜과 소화제를 사용하는것이 가능합니다. 현재 증상이 계속 남아있다면 한번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명치 부위의 갑갑함을 완화하기 위해 위장이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당분간 금식하며 따뜻한 물을 조금씩 섭취하고 엄지와 검지 사이의 합곡혈을 지압해 보시기 바랍니다. 식은땀과 두통을 동반한 급채는 위장 기능이 크게 떨어진 상태일 수 있으므로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트리메부틴 성분이나 돔페리던 같은 것을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급체했을 때에는 소화 효소제보다는 위장 운동을 촉진해 주는 것들이 더 도움이 되거든요.